[앤젤프렌즈 칼럼] 다람쥐 내외
김윤희 기자지난달 (사)한국산림문학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2017년 제6회 녹색문학상 시상식에 다녀..
2018-07-2041
[앤젤프렌즈 칼럼] 우리 악수할까요?
류미월 기자날씨가 급격히 떨어지니 몸이 먼저 움츠러든다. 워밍업 할 때처럼 손을 비비고 기지개를 켜고 따뜻한..
2018-07-2029
[앤젤프렌즈 칼럼] 굽은 나무
류미월 기자쇼핑가에 롱패딩 열풍이 불고 있다. 스포츠, 아웃도어, 골프 브랜드뿐 아니라 일반 패션 브랜드까지..
2018-07-2034
[앤젤프렌즈 칼럼] 소록도의 숲
[최혜선 기자] 말로만 들었던 소록도에 갔다. 섬 모양이 사슴을 닮았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라는데 모양만 사슴..
2018-07-2035
[앤젤프렌즈 칼럼] 얼굴 반찬
류미월 기자입동 무렵이지 싶다. 어릴 적 농촌에서 살던 한때가 떠오른다. 이웃집 아주머니가 냄비를 들고 잰걸..
2018-07-2033
[앤젤프렌즈 칼럼] 1%의 넉넉함
임명옥 기자아침 5시 30분이면 필자의 오늘은 시작한다.아로니아 분말 두 숟가락, 바나나와 우유를 비율대로 ..
2018-07-2026
[앤젤프렌즈 칼럼] 부엔 까미노(Buen Camino)!
김애영 기자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예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인 야고보의 유해가 발견돼 이를 기리는 성당을..
2018-07-2024
[앤젤프렌즈 칼럼] 잔소리와 해바라기
류미월 기자환절기라 기온 차가 심하다. 두꺼운 옷을 챙겨 입지 않고 지내다가 감기에 걸렸다. 문득 이맘때면 ..
2018-07-2021
[앤젤프렌즈 칼럼] 나눔보다 큰 지혜는 없다
[임관수 문학평론가] 우리 학과와 인연이 있는 한분으로부터 “코스리에서 우수교육 사례 발표회를 하는데 도움이..
2018-07-2022
[앤젤프렌즈 칼럼] 작은 음악회
류미월 기자악기가 연주되고 노래가 울려 퍼지는 곳은 음악 홀이 아닌 동네 아파트 단지에 있는 중앙공원이었다...
2018-07-2022
[앤젤프렌즈 칼럼] 안타까운 죽음과 산 자의 의무
김애영기자톨스토이의 ‘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’에서 미하일 천사는 일종의 저승사자였다. 신의 명령에 따라 팔딱..
2018-07-2019
[앤젤프렌즈 칼럼] 나눔도 습관이다
류미월 기자.“띵똥!”택배 아저씨가 급하게 상자 하나를 전해주고 갔다. 발신자 이름만 봐도 내용물이 짐작이 ..
2018-07-2025
1 - 20

더 나은 내일, 더 좋은 사회를 향한 가치교육을 신청하세요!

앤젤프렌즈는 과학, 문화예술, 스포츠, 인성, 사회공헌, 경제, 금융, 외교, 진로등 다양한 분야에 100여명의 전문직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더 나은 내일,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앤젤프렌즈의 가치교육을 만나보세요.

앤젤프렌즈를 소개해주세요

앤젤프렌즈의 교육기부활동이 마음에 드시나요? 앤젤프렌즈를 주변에 알려주세요. 앤젤프렌즈는 100여명의 분야별 전문강사진으로 구성된 100여 개 이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